오늘로써 우리 공주가 태어난지 251일째 되는 날이예여~ 울 공주 베이비때부터 사진들을 쭈욱 보며 혼자 추억놀이중이예요~ 엄마가 딸 안티라며 실제로는 전혀안그러는뎅 넙덕하게 잘도 찍는다고 구박을 받았더랬쭁ㅎㅎ 그래도 제눈에는 사랑스럽기만 하네용~ ㅎ 윙크도 해주시공~ㅎ 우유를 머금은 저 입술도 뽀뽀쪽 해주고 싶네용.ㅎ 엄마 뱃속에 있던 시절에도 그렇게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얼굴 보기 힘들더니 태어나서도 손올리고 자더라구용~ㅎ 우는 모습도, 하품하는 모습도 마냥 사랑스럽던 울 공주. 눈도 땡글~~ 이 쌍커풀은 어디로 간걸까용?

ㅎㅎ ↓↓ 토깽이 공주~ 저 고사리같은 손좀 보소~ 미치겠습니당~ 머리띠 돌아간지도 모르고 좋다고 사진찍은 애미.ㅋ 울 공주의 넙덕버전 또 나왔어용.ㅎㅎ 사진보며 뽀뽀해주고 싶은 사진이예용~ 공주님같아요..~ 저 고슴도치 애미 맞네용.ㅎㅎ 우리 공주 트레이드마크 눈웃음.ㅎㅎ 엄청 신나보이죵??ㅎ 마지막으로 울 공주가 인사드려용~ 안녕요.

이모 삼촌들~ 모두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