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공주에게는 첫번째 유모차가 있었지요. 바로 리안스핀LX.
하지만.. 울 공주는 좋아하지 않았어요..
유모차 태워 산책 나갔다가 결국에는.. 한손으로는 울 공주를 안고 한손에는 유모차 손잡이가 잡힌채로 들어오길 반복했어요~ 전,,참 맘에 들었는데 말이죠~ㅋㅋ 결국에는 깨끗이 빨아 울 공주와 이 유모차는 안녕을 고하였어요~~ 그리고..2번째로 울 공주에게 온 유모차예요.~ 바로 삼천리자전거의 모디자전거.
이쁘고 실용적일 것 같아 선택했어요~ 이번에는 제발 잘 적응해 주세요~~했는데... 처음엔 불안불안 했어요~~ 내가 지금 왜 여기에 앉아 있는 거예요 ??
하는듯한 표정...ㅋㅋ 하지만.. 적응~다~했~어요~~ㅎㅎ 마트에서 장보고 아빠, 엄마 맛있는 죠스 떡볶이 먹는 동안 동요를 보아 보아요~ㅎㅎ 아직까지는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~~ 다행히 울 공주도 적응완료 했구요~~ 자전거겸 유모차 알아보시는 분이시라면 추천.꾸욱~해드립니당~~ㅎㅎ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