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..어제..백만년만에 영화보고 왔어효~~ 바로 집근처에 영화관이 있음에도 마지막에 본영화가 작년9월이었던가?? 무슨영화였는지는 기억도 안나네요..
그런데 명량이 그렇게 재미있다는 거예요~~ 그래서..오빠찬스~~~~^^ 영화시작하기 전이예요~ 오랫만의 영화관 나들이라 어찌나 설레던지.. 아기엄마들은 공감할거예요..ㅎㅎ 두려움에 떠는 조선의 수군과 12척의 배.
왜군의 330척에 달하는 배. 12척의 배마저 두려움으로 결국 조선의 1척의 배와 왜군과 싸우게 되지요. 보는내내 흥미진진.~~ 최민식씨도 너무 연기 잘하시구요~~ 예전 여수 놀러가서 거북선을 봤었는데 그땐 별 감흥없이 봤던 거북선이 무지 큰의미로 다가왔어요~~ 그리고....!!
보면서 ...역시 !!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...
내가 함께하는 사람들을 이끌고 진두지휘하며 결국 승리로 이끌수 있는것은 리더의 역량이라는 것도 보는내내 느꼈네요~~ 꼭 봐보세요~~추천 꾸욱~~ 마지막으로... 진구씨...멋있다효~~ ㅎㅎ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