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저는 간호사로 일하다가 육아휴직중이예요~ 처음으로 울 공주 데리고 제가 일했던 병원으로 놀러갔어요~ 낮잠을 푹 못자서 기분이 안좋아요~방긋방긋 잘웃는 울 공주인데 잘 안웃어요.ㅋㅋ 울 공주가 태어나고 응애응애 울던 아기시절에 본 쌤들은 정말 많이 컸다며~ 저는 하루하루 버티니 벌써 울 공주가 이렇게 컸더라는 열심히 수다를 떨다가 울공주를 위해 장난감 대여도 하고 저녁먹으로 고고싱~ 장난감 대여하는곳 초초강추인데. 이건 나중에 포스팅 따로 하겠음요.~ 저녁먹으러 간곳은 월곡동에 있는 유생촌이예요~ 유생촌이라고 하면 광주사는 사람들은 다 아는 돈가스집이예요~ 저도 고등학교때 시내에 있던 유생촌에 가본기억이 있는데~ 그 유생촌이 지금은 돈가스 뷔페로 바뀌면서 여러 지점이 생겼어요~ 가까이에 사는 친구를 불러 함께 먹었어요~ 범보의자에만 앉히다가 아기의자에 처음 앉힌건데 잘 앉아있더라구요~ 이제 아기의자 장만할때가 되었나봐요~ㅎ 아기있는 집들의 외식이라함은 음식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...